이란 정권은 시민들에 대한 무력 탄압을 중단하라!

[성명] 이란 정권은 시민들에 대한무력 탄압을 중단하라! 2025년 12월말부터 경제문제로 촉발되어 확대되었던 이란 민중의 집회와 시위가 정권의 유혈 진압으로 격화되었다. 인터넷·통신망을 전면 차단하고 비무장 민간인들을 향해 무장군인들이 실탄 사격을 가하는 반민주적 탄압과 은폐는 용납될 수 없다. 이란 정부는 더 이상의 무력 진압을 중단하고 민중의 평화적 집회와 시위를 보장해야 한다. 이란 정권은 수십 년 동안 집회와 […]

[성명] 한승우 의원 부당징계, 공모자를 밝혀라!

[성명] 부당 징계 책임, 우범기 시장과 더불어민주당에 끝까지 물을 것 한승우 의원 부당징계, 공모자를 밝혀라! 결국 한승우 의원을 향한 부당 징계가 결정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한 전주시의회는 한승우 의원이 어떤 윤리 기준을 위반했는지 구체적인 사실관계 하나 공개하지 못하면서 징계를 강행하려 한다. 뒤에서 돌아다니는 이야기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사이에 한승우 의원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한 것이 이해충돌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이 오갔다고 […]

한승우 의원 향한 청부징계 당장 중단하라

[사회대전환 전북연대회의 성명] 한승우 의원 향한 청부징계 당장 중단하라 한승우 시의원을 표적삼아 추진되는 징계 과정이 살피면 살필수록 물음표 투성이다. 한승우 시의원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하도록 권고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운영부터 깜깜이다. 전주시의원 징계 절차는 의장이 징계의 건을 본회의에 보고하고 윤리특위에 회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 뒤 윤리특별위원장이 윤리심사자문위원회에 자문을 요구한 뒤 자문 의견서를 회신 받고 윤리특위 개최 및 징계양정을 심사 의결한다. 그런데 한승우 […]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군산 미MRO 기지 건설 절대 안돼!

[공동성명] 군산 미해군MRO 기지 건설은 ‘하나의 전장(One Theater)’ 연결 시도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군산 미MRO 기지 건설 절대 안돼! 우리 정부가 대미 관세협상 카드로 군산에 미해군MRO 기지를 건설하는 안을 제시했다는 소문이 증권가 찌라시 형태로 돌고 있다. 트럼프 정부에서 서해에 미해군 MRO(유지, 보수, 운영) 기지 조성을 요구한 데 따른 결정이라는 것이다. 미 트럼프 정부는 취임 초부터 한국에 […]

신기루 새만금 사업은 전북 미래 아냐

[입장] 김윤덕 의원 국토부장관 후보자 지명에 부쳐 신기루 새만금 사업은 전북 미래 아냐 11일, 김윤덕 의원이 국토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정관계에서는 김윤덕 의원의 국토부장관 행이 새만금 사업 추진 동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흘러러나오고 있다. 40년이 지나도록 알 수 없는 완공시점, 시류를 타고 변경을 거듭하는 기본계획, 불가능해진 방조제 내측 호수 담수화… 개발을 위한 개발만 맹목적으로 좇아온 […]

아파트 노동자의 노동권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성명] 아파트 노동자의 노동권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LH와 군산미장임차인대표자회의는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합의안을 존중하라 LH군산미장아파트 노동자의 투쟁이 1년 가까이 이어져오고 있다. 발단은 2024년 7월 16일, 업체변경을 빌미로 한 일방적인 해고 통보였다. 아파트 경비, 청소를 담당하던 노동자들이었다. 노동자들은 노동조합에 가입해 부당한 해고에 맞섰고 노동조합 인정을 요구하며 현재까지 싸우고 있다. 형식 상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회사는 ‘강남씨스템’이란 위탁업체지만 […]

전북교육청은 현장실습 제도개악 중단하라

[성명] 이미 누더기가 된 현장실습제도, 더 이상 존속 안돼 전북교육청은 현장실습 제도개악 중단하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끝내 현장실습 제도를 개악하려 한다. 교육청은 현장실습위원회를 개최하고 변경된 “직업계고 현장실습 운영 지침”을 결정한다. 변경안은 현장실습 운영 기간을 현행 최대 4주에서 최대 12주로 연장하고, 연중 운영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지난 수십년 동안 현장실습제도는 학생도, 노동자도 아닌 불안정한 신분의 값싼 노동력을 공급하는 […]

이준석은 즉시 사퇴하라

반인륜, 혐오, 비겁으로 점철된 인생 … 대통령 후보 자격 없다 이준석은 즉시 사퇴하라 이준석의 혐오 정치가 끝 간데 없다. 5월 27일 개최된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이준석은 권영국 후보에게 여성 신체를 지칭하며 이것이 여성혐오냐고 질문했다. 이준석의 발언은 명백한 언어적 성폭력이다. TV토론을 시청하던 시민들은 피할 길 없이 이준석의 성폭력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이준석의 발언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떠돌던 […]

증세 없이 경제 회복 없다

윤석열 정권 부자 감세 원상 복구가 내란 종식 증세 없이 경제 회복 없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우클릭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5월 23일 개최된 선거관리위원회 토론회에서 “윤석열 정부 부자 감세를 원상 복구해야 하지 않냐”는 권영국 후보의 질문에 이재명 후보는 “경제 상황이 어려워서 유보”하겠다고 답했다. 이재명 후보의 말처럼 한국의 경제 상황이 대단히 위태롭다. 윤석열 정권 기간 성장률은 […]

선관위는 내란 정당 후보 등록 취소하라

헌법ㆍ당헌ㆍ당규 농락하며 후보선출 취소한 내란 정당 선관위는 내란 정당 김문수 후보 등록 취소하라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다. 5월 10일 새벽, 국민의힘 비대위와 선관위는 김문수 후보의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취소한다고 결정하여 공고했고 연이어 후보자 등록 신청을 공고했다. 그러나 후보 교체 의견을 묻는 국민의힘 당원 투표가 부결된 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비대위 관련 결정이 무효화돼 […]

헌법 33조 부정하는 함상훈은 사퇴하라

[성명] 헌법 제33조 부정하는 자에게 헌법재판관 자격 없어 함상훈은 사퇴하라 권한대행이기에 헌법재판관을 임명할 수 없다고 버티던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느닷없이 입장을 바꿔 함상훈, 이완규를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했다. 헌법을 농락하는 작태다. 게다가 한덕수가 위헌적으로 지명한 함상훈은 운행수입금 2,400원을 빠트렸다는 이유로 이뤄진 버스노동자 해고가 정당하다고 손 들어준 자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어제 함상훈은 “(노조와) 회사가 단체협약에서 해고사유로 합의한 […]

내란부역자 한덕수는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하고 즉각 퇴진하라!

​[긴급성명] 내란부역자 한덕수는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하고 즉각 퇴진하라! 오늘(4.8)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부장판사를 헌법재판관으로 지명하는 초유의 사태를 벌였다. 민주공화국 시민들이 선출하는 대통령 몫의 헌법재판관을 헌정질서 파괴세력의 부역자가 지명한 것에 분노한다. 한덕수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파면 때까지 끝까지 국회 몫의 마은혁 재판관 임명을 거부하다 파면이 끝나고야 임명했다. 헌법 앞에 그 어떤 자격과 […]